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로봇을 활용한 외식창업 아이템들이 증가하며, 노동력 감소와 운영 효율성 증가를 견인했고, 결과적으로 여성들의 창업 진입을 쉽게 만들었다. 또한 여성뿐 아니라 초보 창업자들의 창업 진입장벽을 낮췄다.
바른치킨(대표 이문기) 건대역점이 '바른봇(치킨 로봇)'을 도입한 '바른봇스토어(자동화 매장)'로 전환했다. 최근 로봇 아이템을 활용한 사례가 여성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으며, 바른치킨의 바른봇스토어 또한 예비 여성 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건대역점은 지난 11월 바른봇 도입, 인테리어 및 익스테리어 리모델링을 통해 재오픈했다. 바른치킨의 자동 치킨 조리 로봇, 바른봇은 타고난 조리 스킬이 없는 창업자도 운영이 가능하며, 고강도의 튀김 노동으로부터 사람을 해방시킨다.


바른치킨 관계자는 "바른봇은 노동 강도 최소화, 고용 안정화, 운영 효율성 증가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을 도모하며, 결과적으로 바른봇스토어는 가맹 대표들의 워라벨을 보장하는 사업 모델 형태다. 앞으로도 가맹점과 본사가 상생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사업 형태를 고안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