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내년 5월 경남 하동에서 열리는 하동세계차엑스포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박 지사는 이날 "김다현양이 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돼 왕성한 활동을 해주고 있어 고맙다"면서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하동 야생차를 알리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김다현 양은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남도 관계자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다현양이 내년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 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가 승인한 공식 국제행사다.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내년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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