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환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났더니 사진 찍는 게 많이 늘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 최동환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한 달 만에 올라온 게시물이라 눈길을 끌었다. 최동환은 연인 이소라와 관련된 의혹들이 불거지자 근황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후 밝은 얼굴로 근황을 전해 누리꾼이 반가움을 표했다.
특히 '돌싱글즈3'와 '돌싱외전2, 괜찮아 사랑해' 등 포스터와 이소라와 찍은 커플 사진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이를 통해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최동환·이소라 커플은 '돌싱글즈3'에서 서로 호감을 표현했지만 커플로 성사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온라인에서 이들의 데이트 목격담과 사진이 공개되자 이들은 지난 9월 열애를 인정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