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사내 전문 영역별 8개 위원회를 통해 임직원들과 끊임없이 지속 가능성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며 전사 차원의 ESG 수준을 지속해서 향상시켰다.
2021년 이사회 내 'ESG 위원회'를 신설해 ESG 경영을 한 층 강화하기 시작했으며 올해는 '기업지배구조 헌장' 제정 및 공표를 통해 선진화된 지배구조 확립과 유지, 발전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다.
지속가능한 가치 공급망 구축에도 꾸준히 힘썼다. 2018년 천연고무 가치 공급망의 경제·사회·환경적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천연고무정책을 선언했다. 2021년에는 지속가능한 천연고무를 위한 글로벌 플랫폼 'GPSNR'의 가이드에 맞춰 개정했다.
환경친화적인 순환 경제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글로벌 탄소중립 노력에 발맞춰 올 초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과학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에 가입하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목표량도 제출했다.
이밖에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과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으로서 미래 성장을 이끌어 가기 위해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 환경경영 등 다양한 활동을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관리해 글로벌 최상위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능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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