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서는 배우 강경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박나래, 입짧은햇님과 함께 성수동과 용산의 줄 서는 맛집으로 향했다.
이날 강경준은 "제주도에서는 본업이 아닌 다른 것들을 하고 있다. 연기는 하지 않고 건설업, 숙박업을 하고 있고 요식업도 준비 중이다"라며 CEO로 활동 중임을 밝혔다.
입짧은햇님은 "회사를 갖고 있는 거냐. 대표님이셨네. 이런 분을 줄을 세웠다"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고 박나래는 "눈치도 없이 BTS 건물 보여줬다. 속으로 '(나도) 건설업하는데' 생각했을 거다. 한국의 트럼프라는 소문이 있더라. 그래서 아까 소고기 사준다고 했나 보다"라며 장난쳤다.
또한 박나래는 강경준의 빵 선물에 "정말 정스럽고 사람이 참 여유가 있다. 마음의 여유가 있다. 사람이 참 괜찮다"며 CEO의 여유를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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