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최고 중소기업 은행'과 '최고 사회공헌 은행' 부문 동시 수상 이후 2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은행'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3일 부산은행에 따르면 아시아머니는 부산은행이 지방은행 본연의 책임과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 스타트업 발굴과 블록체인 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실제로 부산은행은 지난 4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및 부산시와 함께 '디캠프 스타트업 라운지 부산'을 조성하며 지역 창업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부산시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선정된 이후 부산은행은 금융 분야에서 '디지털 바우처' 사업을 맡으며 블록체인 도시로의 이미지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부산은행 안감찬 은행장은 "공신력있는 금융전문지로부터 2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은행으로 선정된 것은 지역민의 응원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는 물론 지역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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