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안전 최우선 경영체계 확립으로 사고 없는 안전한 건설현장을 조성하기 위한 경영진의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개발공사 장충모 사장을 비롯한 총 10개 현장의 시공사 사장단 33명이 참석했으며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시공사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
또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하는 경영진의 역할에 대한 특별교육과 참석자 전원이 무재해 달성을 다짐했다.
장충모 사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비용이 아닌 투자"라며 "자율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위한 경영진의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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