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전남지역 건설업체가 전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 동구 주택건설현장/사진=머니S DB.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건설업체가 전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건설업조사(기업실적 부문) 결과'에 따르면 광주 건설업체 수(본사 소재지 기준)는 2728개로 전년(2620)대비 4.1%(108개) 증가했다. 전남은 6475개로 전년(6206개)에 비해 4.3%(269개) 증가했다.

2021년 전국 건설업 기업체수는 전년대비 3.6% 증가했으나, 종사자수는 1.2% 감소했다.


매출액은 3.4% 증가했고, 건설비용과 부가가치는 3.4%, 2.5% 각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