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표는 "이태원 핼러윈 참사 49재를 맞아 대통령께서 직접 시민분향소로 가서 영정과 위패 앞에 공식 사과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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