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전통시장 소비자를 공략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전은 공단 최초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협업을 통해 교육감 협의회장을 표창하며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 냈다.
지난 11월 10일부터 23일까지 총 13일의 접수기간 동안 유치부(5~7세) 153건, 초등 저학년부(1학년~3학년) 188건, 초등 고학년부(4~6학년) 108건 등 총 449건이 접수되었고, 21명이 우수작으로 수상됐다.
소진공 박성효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미래의 고객인 어린이들이 전통시장에 익숙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공단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방문하고 즐길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여 전통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