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한국시각) ITF는 "2022 ITF 월드 챔피언 수상자로 나달과 시비옹테크를 정했다"고 밝혔다.
나달은 지난 2008년, 2010년, 2017년, 2019년에 이어 5번째 ITF 월드 챔피언에 올랐다. 올해 4대 메이저대회 중 호주 오픈과 프랑스 오픈을 석권했다.
여자 세계랭킹 1위 시비옹테크는 개인 첫 ITF 월드 챔피언에 올랐다. 시비옹테크도 프랑스 오픈과 US 오픈 정상에 오르며 메이저 2개 대회 우승했다.
올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에서 8차례의 우승과 함께 37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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