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반부패정책학회는 매년 정치부문, 공직부문의 2개 분야로 나눠 정당, 지역과 무관하게 각 부문별 2~4명을 선정하고 있다.
심사기준은 반부패성과, 준법성, 사회공헌성, 지역주민인식도, 재정경제성 등 5개 지표로, 각계각층의 추천을 통해 1차 예비심사, 2차 본심사, 3차 심사위원 최종 의결을 거쳐 엄격하게 선정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2018년 취임 초기부터 4만여 군민과 함께 중단없는 반부패 척결과 청렴한 보성군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추진한 성과"라며 "앞으로 더욱 투명하고 깨끗한 보성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반부패정책학회는 2005년 창립돼 대학교수, 연구원,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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