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폴스타에 따르면 전기 퍼포먼스 SUV 폴스타3는 스마트 아이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으며 2개의 폐쇄회로 카메라와 스마트 아이의 소프트웨어(SW) 기능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CES에서는 폴스타3의 내부 카메라가 운전자의 머리와 눈 움직임을 어떻게 추적하고 AI SW가 운전자의 상태를 어떻게 실시간 추적 및 감지할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 아이 SW는 운전자의 머리 및 시선 추적을 통해 졸음운전과 주의 산만 등을 감지해 메시지나 경고음, 비상 정지 기능까지 지원한다.
폴스타는 이 기능이 앞으로 몇 년 동안 정부 및 안전 조직의 자동차 안전 표준 개선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한다.
토마스 잉엔라트 폴스타 최고경영자(CEO)는 "이 기능은 치명적인 사고의 주요 원인 중 일부를 해결하고 운전자가 운전에 다시 집중하도록 유도해 생명을 구하는 데 일조하는 한편 동시에 사고에 대한 예방 조치를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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