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이어 "습도가 높아지면 복실거리기 시작하는 내 머리카락도 웃겼고, ㅎㅎ간만에 정말 소소했던 그 짧은 시간이 그렇게 좋았니 생각이 드는 사진들"이라며 회상했다.
이성경은 우아하면서도 깜찍한 화이트 트위드 미니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특히 173cm인 이성경이 입어 더욱 짧아진 드레스와 극세사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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