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AutoLand광주는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고,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올바르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광주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꿈 응원선물, 학습비정기지원, 난방비지원 등에 사용되며 선물은 크리스마스에 아이들의 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기아 관계자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더욱 밝은 모습으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후원을 실시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아 AutoLand광주는 2012년부터 지역사회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 산타원정대를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억 58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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