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2년도 일자리창출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이차전지 양극재라는 최첨단 소재 분야에 앵커기업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상생 문화를 확산하고,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점에 높게 평가받았다.
구미시 관계자는 "산업기반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청년·중년·노인에 대한 생애주기별 일자리와 장애인·경력단절 여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일자리 모델을 검토해 시민들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추친함으로써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의 일자리창출 추진 실적 평가는 23개 시·군이 1년 동안 추진한 일자리 사업의 창의성 및 협력체계, 일자리 사업실적 및 지역 고용 활성화 기여 정도, 지역 고용 사각지대 및 근로 여건 개선도, 주요 이슈 대응 정도이며 총 4개 항목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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