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치러진 목포시체육회장 선거에 선거인수 206명 중 183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김성대 후보가 58표 득표로 1위를 차지했다. 강춘길 후보는 53표, 김성문 후보가 49표, 김광열 후보가 23표를 득표했다.
김 회장은"목포시민들과 체육인들에게 어떤 혜택으로 스포츠 복지로 돌려줄수있는지 고민하고 실천 할 적임자가 필요한때인 만큼 목포시 체육회를 위해 큰뜻을 펼쳐 지역사회는 물론 체육회의 미래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목포체육발전 10대 공약으로 ▲목포시 체육회 단합을 위한 매 월 정기적인 회의 개최▲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1억원이상 후원 및 협찬 유치▲각 종목에 대한 지원 강화와 비인기 종목 활성화▲학교체육 활성화와 유소년 체육자원 발굴▲신안,무안등 인근지역 체육회와 교류 인프라 확충▲목포경기장 내 50개 종목 사무실 전체 입주▲스포츠와 관광이 접목되는 미항목포시▲2023전국체전,장애인체전 성공적 마무리▲체육회 인적, 물적 자원을 위한 스포츠 사업단 신설▲체계적인 마케팅으로 전지훈련의 메카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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