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하늬모하늬'에 올린 영상을 통해 근황과 출산 당시 이야기를 전했다.
이하늬는 "육아 콘텐츠를 해도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드는데 그러려면 딸을 공개해야 한다"며 "딸의 의사와 상관없이 내가 공개하는 건 아닌 것 같다. 딸을 제 소유물처럼 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고 했다.
이어 "예전에 BTS 분들 만났을 때 그 이야기를 했다. 새벽 2시까지 노래 '다이너마이트'를 들으며 춤추다가 애를 낳았다 했다"고 전했다.
이하늬는 이어 "40대는 농익는 시점인데 제가 그런 것 같다"며 "이제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 40대를 맞는 입장에서 이제는 농익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지난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올해 6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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