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집을 사더라도 '언제' 샀느냐에 따라 세금을 아낄 수 있다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내고 있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절세 필독서!
부동산, 주식, 가상자산부터 상속, 중여까지 '절세의 모든것'(저자 최인용)이 2023년 최신 세법을 반영한 경제 실무도서를 출간했다.
복잡한 세금을 어떻게 공부하고 절세해야 할까? 저자의 풍부한 컨설팅 경험과 함께 그림과 도표로 쉽게 설명한 '부동산, 주식, 가상자산부터 상속, 증여까지 절세의 모든 것' 한 권이라면 손해 보는 일 없이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최인용 세무사는 "단순히 투자만 잘한다고 돈을 벌 거란 생각은 착각이다"라며 "'세금'까지 생각해야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다. 실제로 부자는 세금 없이는 수익률을 따지지 않으며, 어떻게든 세금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또 최 세무사는 "투자를 위해 구매하든, 내가 살기 위해 매매하든, 부동산을 살 때부터 붙는 취득세부터, 가지고 있는 동안 내야 하는 보유세, 팔게 되면 따라오는 양도세까지 따져보지 않으면 돈을 벌기보다 내는 게 더 많을지도 모른다"라며 " 정말 부자가 되고 싶다면 투자하기 전에 '세금'부터 공부하라!"고 조언했다.
저자인 최인용 세무사는 가현세무법인 대표세무사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문세무사 및 유트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저서로 '친절한 쇼핑물 세무 & 재무가이드, 토지보상 절세의 비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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