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웅 교수는 조대병원 안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지난 2019년 안과광학의료기기글로벌화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내 안과 의료기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연구개발을 활성하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과 산업부, 수상자, 연구 기반센터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이 이뤄졌다.
고재웅 교수는 "앞으로도 의료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연구 기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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