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유현철과 당당한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옥순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유현철과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야 오빠 껌딱지"라는 글과 함께 달달한 커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순, 유현철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옥순은 유현철에게 백허그, 팔짱을 끼는가 하면 머리를 잡고 해맑게 장난치고 있다. 옥순의 얼굴에는 사랑이 가득하고 유현철도 그런 옥순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최근 옥순은 지난 11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유현철과 연인 사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주고받은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만난 지는 한 달이 안 됐다고 고백했다. 또한 유현철이 대시했고, 아이를 둔 양육자로서 고민을 나누다 친해졌다며 관계가 발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후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한 번 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옥순은 "저희 둘 다 아이가 있다 보니 연애 사실을 공개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그만큼 서로 더 노력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이가 되도록 할게요! 예쁘게 지켜봐 주세요!"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