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새 정부 출범일인 지난 5월 10일부터 12월 7일까지 중앙 규제 개선 노력 등 4대 지표 9개항목의 지표로 전국 256개 지자체를 평가한 결과, 광역 8개 기관, 기초 20개 기관을 선정했다.
창원시는 새정부 규제혁신 추진방향과 발맞춰 중앙정부와의 유기적 협업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중앙 규제 개선 건의 및 개선 실적 등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명규 법무담당관은 "시는 시민 불편해소와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며, "2023년도에도 불합리한 규제 개선 및 기업 규제애로 해결을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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