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은 지난 2013년부터 전국 4500개 슈퍼마켓에 가격 경쟁력과 다양한 상품 공급을 강점으로 안정적인 물류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중소상공인들로부터 상온상품과 냉장·냉동상품을 동일한 시스템으로 발주할 수 있는 점과 안정적인 상품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신규 상품공급을 희망하는 슈퍼마켓을 직접 방문하고, 슈퍼마켓 배송 관련 전담인력 배치 및 콜센터를 운영하는 등 원활한 사업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상생물류 서비스 확대 결과, 한국슈퍼마켓협동조합으로부터 2014년부터 현재까지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노력을 인정받아 9년간 상생협력상과 동반성장위원장상을 수여받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편의점사업처 최광식 처장은 "코레일유통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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