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영자는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예능인상 수상자는 자동으로 대상 후보가 된다. 이영자는 이날 김구라, 김성주, 박나래, 안정환, 유재석 등에 이어 6번째로 대상 후보자로 오르게 됐다.
이영자는 "혼자 잘해서 받는 상이 절대 아니다"라며 "'전참시'를 대표해서 받는 상"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영자는 '4시간 이상의 긴 녹화인데 야삭하나 추천해달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1부 끝난 이후 핫도그를 먹었다"는 동문서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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