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2월 스타 빅데이터 분석 결과 스타 브랜드평판 1위에 손흥민이 자리했다. 이어 방탄소년단 2위, 송중기 3위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30일부터 한 달 동안 예능인, 배우, 가수,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2억3297만9812개를 분석해 결과를 도출했다.
임영웅, 뉴진스, 블랙핑크, 아이유, 트와이스, 유재석, 레드벨벳, 세븐틴, 김연아, NCT, 이찬원, 강다니엘, 소녀시대, 차은우, (여자)아이들, 태연, 김민재, 아이브, 안정환, 영탁, 김호중, 이성민, 백종원 등도 3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손흥민은 월드컵 국가대표 주장으로 활약했고 방탄소년단은 개별 활동 속에서도 다양한 기록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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