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지금처럼 웃자. 모두들 happy new yea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 이규혁 부부의 다정한 투 샷이 담겨있다.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지난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1년 SBS '키스 앤 크라이'를 통해 처음 만난 뒤 연애를 했으나, 1년 만에 이별했다. 이후 10년 만에 재회해 결혼에 골인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