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장은 "위기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자기자본 범위내에서 최적화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다"며 "각 사업부문의 균형화된 이익구조 정착을 최우선 과제로 둬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속가능 이익 창출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정보통신(IT)과 디지털 투자의 효율을 높이고 합리적 성과평가 제도의 정착을 약속했다.
그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우리 옆의 동료를 다시한번 생각하고 챙기는 것도 소홀히 하지 않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