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모태범이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사진=jtbc 방송캡처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모태범이 물오른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2'(이하 '뭉찬2') 73회에서는 제주도 도장 깨기를 앞둔 '어쩌다벤져스'의 평가전이 공개됐다. 게임 결과 모태범이 물 따귀 벌칙을 받게 됐다.

이날 이형택은 모태범의 벌칙 수행자로 나서며 "얼굴이 좋아지고 있다. 사랑을 해서 그런가"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어쩌다벤져스 멤버들과 안정환도 "살이 엄청 빠졌다" "다리가 얇아졌다"고 그의 다이어트를 통한 미모 업그레이드를 인정했다.


이형택은 "아름다운 사랑하세요"라며 그의 사랑을 빌어주곤 물 따귀를 날렸는데. 다만 물줄기는 거의 빗나갔고 이형택은 "아 억울하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