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금융협회장이 3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3 범금융 신년인사회'에 참석, 희망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번 '범금융 신년인사회'는 추경호 경제부총리(기획재정부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됐다.

경제·금융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범금융 신년인사회'는 은행연합회 등 6개 금융협회가 매년 1월초 경제부총리,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 및 금융권 대표 등을 초청, 새해 각오와 현안을 다지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