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는 지난해 외식 가맹본부 재직자 대상 자체 식품위생교육의 높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교육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규모도 확대해 매월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협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매월 서울 강서구 협회 교육장에서 총 7회의 식품위생교육을 진행했다.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총 60개사에서 식품위생, 교육, 가맹점 관리, 슈퍼바이저 등 관련 업무 재직자 100여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협회 관계자는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식자재 관리, 조리방법 등이 가맹본부의 지도·관리 하에 동일하게 운영되고, 위생사고 발생시 브랜드 이미지 훼손, 가맹점 매출 감소, 고객 피해 확산 등 여파가 커 본사의 역량이 특히 중요하다"면서 "지난해 높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교육을 확대해 국민 건강 증진과 업계의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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