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김밥분식 전문브랜드 여우애김밥이 뚜렷한 성장세를 보일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직영점을 런칭한 이후 줄서서 먹는 김밥 맛집이라는 입소문이 나며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가맹점이 확산되고 있다. 랜드로 발돋움했다.
여우애김밥의 성공비결은 단연 '황금밥'에 있다. 김밥은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 맛을 내기에 여우애김밥은 아작한 식감의 취청오이, 특제 우엉조림, HACCP 인증 햄, 어육함량이 높은 고급어묵, 완도산 청정김, 무색소단무지 등 재료 하나하나에 신경을 썼다. 그리고 이 모든 재료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바로 황금밥이며, 이를 통해 '건강', '맛', '편리함'의 3가지를 잡았다.
돈까스 브랜드로 가맹사업 전개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최근 푸트테크와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새롭게 입점하고 있는 '공복이 없다'의 '무공돈까스'는 8,500원~9,500원으로 돈까스 메뉴를, 1,900원부터 시작되는 서브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시장가 대비 하나의 가격으로 2개의 메뉴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운영면에서도 독특하다.
키오스크를 통한 주문 배식과 퇴식, 반찬까지 일체 셀프로 운영된다. 인건비를 최소화하여 메뉴의 퀄리티를 높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가맹점과의 상생도 남다르다. 무공돈까스를 운영하는 (주)오름에프씨는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월세지원, 마케팅지원 등을 시행하며 착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선정됐다.
떡볶이 분식 브랜드인 33떡볶이는 떡볶이와 꼬마김밥 주력 메뉴를 중심으로 자체 개발한 소스로만든 가래떡떡볶이, 로제떡볶이 등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이다.
33떡볶이는 떡볶이와 꼬마김밥이 주메뉴이다. 33떡볶이는 ㈜산돌식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본사 제조공장을 통해 안정적인 물류공급과 요리를 알지 못하는 경우도 운영이 가능한 '초간편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다.
33떡볶이는 자체 제조 공장을 통해 가맹점에 식재료를 공급함으로써 유통마진을 최소화 시키고 원가율을 유지하면서 동종업계 높은 순수익을 보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외에도 가맹본부는 가맹점주가 밀키트 제품을 통해 부가수익을 올릴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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