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가 기품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4일 김연아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뷰티 브랜드의 화보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화이트 셔츠에 클래식한 무드의 글렌 체크 패턴 재킷과 플리츠 스커트 셋업을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주위의 꽃보다도 화사하고 아름다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차디찬 겨울이 끝나고 다가올 봄처럼 화사하고 청초해요" "언제까지 아름다워지실 건지" "사진에 꽃밖에 없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한편 김연아는 지난 10월 5살 연하인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