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요한 건 피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 쇼파에 앉아서 축구 게임을 즐기고 있는 유병재와 조규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예상 못한 의외의 만남에 누리꾼은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은 "오빠 합성 잘하네요"라며 "조규성 오빠가 저기 있을 리 없지"라는 댓글을 달아 폭소케 했다. 또 유병재와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매니저 유규선은 "조규성 꼬순내 팝니다"라는 댓글을 남겨 조규성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조규성은 2022 카타르월드컵 가나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단숨에 스타 축구선수 반열에 올랐다. 월드컵이 끝나고 최근에는 MBC '나 혼자 산다'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유튜브 '빠더너스' 채널에 등장해 문상훈과 콩트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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