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빌교육은 공교육 기반 에듀테크 기업이며, 디지털 새싹 캠프는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해 도서벽지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SW·AI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디지털 리터러시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테크빌교육은 지난 12월에 전남 지역 ICT/SW 교육전문기관인 창의융합인재교육원과 함께 디지털 새싹 캠프 사업(사회적배려형)의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테크빌교육은 이번 캠프를 위해 SW·AI를 통해 지역과 공존의 가치를 함께 학습할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그리고 겨울방학 동안 전라남도 도서벽지 학교 초·중·고 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로봇형 교구를 활용한 △학교 안전 프로젝트 △지역 발전 프로젝트 △ 스마트 산업 프로젝트 등 총 6종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습 진로 상담, 온라인 학습 콘텐츠 및 학부모 대상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박기현 테크빌교육 에듀테크부문 대표는 "평소 SW·AI 캠프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 도서벽지 학생들에게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지속적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기초·심화 캠프로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라며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앞으로 지역 간 디지털 정보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SW·AI 교육 사업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새싹 캠프'는 학교 단위로 신청 가능하며 2월까지 진행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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