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관련 대외활동을 전면 취소했다. 다만 피치 못할 일부 회의는 화상으로 진행키로 했다. 최 회장은 국내 4대그룹 총수 중 유일하게 CES를 참관할 계획이어서 재계의 관심을 받아 왔다.
최 회장은 신속항원검사를 시행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CES 2023'은 이달 5일(이하 현지시각)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년보다 행사 공간이 40% 이상 늘어나고 참여기업 수도 확대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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