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법 커진 러브를 볼 때마다 신비롭고 경이롭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끈 나시 원피스를 입고 볼록 나온 배를 받치고 서 있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에도 변함 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허니제이는 "누군가 그랬지 지금이 여자로서 가장 아름다울 때라고"라는 글을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최근 출산을 한 방송인 홍현희, 래퍼 자이언트 핑크의 댓글도 눈에 띄었다. 이들은 "♥" "언니 화이팅 ㅋㅋㅋㅋㅋ♥" 등 댓글로 출산을 앞둔 허니제이를 응원했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9월 직접 임신과 결혼 소식을 밝혔다.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한 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인 남편 정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같은해 11월에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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