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초록여행에 따르면 '패키지여행'은 '내륙-제주'여행이나 '내륙-부산/강원'으로 여행을 희망하는 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시 항공/철도+숙박+차+문화여가활동비를 지원한다.
내륙-제주 여행은 '항공+숙박+차', 내륙-부산/강원 여행은 '철도+숙박+차' 패키지로 구성됐으며 두 패키지 모두 유류 1회 완충, 문화여가활동비 20만원을 지원한다.
'항공/철도·숙박·차' 패키지여행은 지난해 6월22일 개최된 기아, 제주항공,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사)그린라이트가 맺은 '장애인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경비여행'은 봄맞이 여행을 떠나고 싶은 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시 차+유류 1회 완충+문화여가활동비 30만원+필요 시 운전기사를 지원한다.
두 여행은 중복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24일 신청이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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