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효자촌'에서는 효자촌 입주자들의 한밤 술자리 장면이 펼쳐졌다.
예쁜 카페, 매운탕 맛집 등으로 효 나들이를 다녀온 효자촌 식구들은 밤이 되자 가수 유재환네 모여 술자리를 가졌다. 이들은 거짓말 탐지기를까지 동원해 '진실 게임'을 시작했다.
유재환은 장우혁에 "그동안 사귄 여자들이 대부분 연예인이었냐"고 질문했다. 이에 장우혁은 "아니다"라며 "동종업계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거짓말 탐지기를 해본 결과 이는 진실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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