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시간여행자' 수업에 참가한 학생들의 작품을 한데 모아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두산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시간여행자'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인문학 ▲나눔인성 ▲사진/영상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학교 자유학기제 수업으로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서울 시내 7개 중학교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시간여행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보다'(나의 관심사를 바라보다, 나의 감정을 담아보다, 나의 기대와 바람을 그려보다)라는 테마로 자신을 표현한 사진, 에세이 등 약 190개 작품이 소개된다.
㈜두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해서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