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미모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피겨여왕 김연아가 넘사벽 슈트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연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연아가 블랙 슈트를 입고 소파에 앉은 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90년생으로 만 32세인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인 최초로 금메달을 따냈으며,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현역에서 은퇴했다.


지난 10월에는 5세 연하의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3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