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는 '더쎈'의 시장 안착과 함께 전문 판매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장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여는 준중형 트럭 더쎈 전문 대리점은 ▲더쎈남부 대리점(경기도 안성시) ▲더쎈호남중부 대리점(전라북도 남원시) ▲더쎈영남중부 대리점(경상북도 포항시) 3곳이다.
타타대우상용차는 기존 대리점 31곳을 포함해 전국에 총 34곳의 '더쎈' 판매 대리점을 확보며 판매 네트워크를 늘렸다.
준중형 트럭 더쎈은 2020년 12월 출시 이후 각종 대내외 악재 속에서도 꾸준히 판매량이 늘며 올 상반기 누적 5000대 판매 달성이 유력시 된다.
타타대우는 주요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더쎈 전용 판매 네트워크를 적극 확장해 준중형트럭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3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다.
김방신 타타대우 사장은 "앞으로 전문 대리점 네트워크를 추가 확대해 더쎈의 높은 인기에 걸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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