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휘재 어머니 김신자씨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78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6일이다
이휘재는 1992년 데뷔해 'TV인생극장'을 시작으로 '테마게임' '별이 빛나는 밤에' '남희석 이휘재의 멋진 만남' '공포의 쿵쿵따'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주요 예능에서 활약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들 서언·서준군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KBS 2015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이휘재는 지난해 8월 데뷔 30년만에 첫 휴식기를 갖고 가족과 캐나다로 떠났지만 어머니의 병환으로 귀국해 병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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