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액션 MORPG '나이트 워커'가 오는 26일 정식 출시된다. /사진제공=넥슨
넥슨은 17일 에이스톰이 개발하고 있는 신규 액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ORPG) '나이트 워커'를 오는 26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나이트 워커'는 PC 신작 액션 MORPG로 타격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200여개의 던전에 도전, 다양한 장비와 아이템을 얻고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캐릭터마다 다른 콘셉트와 스킬 연출을 적용했다.

넥슨은 17일부터 '나이트 워커'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다운로드와 아카이브(계정)·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전 다운로드 후 이용자는 아카이브명을 선점하고 캐릭터를 3개까지 생성할 수 있다. 캐릭터 생성 창에서 6종 캐릭터의 소개와 스킬 영상 등 세부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사전 다운로드 후 아카이브와 캐릭터를 생성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치킨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박주형 '나이트 워커' 총괄 디렉터는 "누구나 쉽게 짜릿한 감각을 즐길 수 있는 액션 게임을 만들기 위해 오랜 기간 노력했다"며 "출시에 앞서 캐릭터를 미리 만나보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