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빠 최환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21)가 오빠 최환희(23)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매 콜라보 사진 어떤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같은 브랜드의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최준희 최환희 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