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추사랑의 공식 계정에는 "여러분 새해 인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추성훈과 추사랑은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추성훈은 "한국 여러분", 추사랑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팬들을 향해 새해 절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손하트로 환하게 웃어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이도 새해 복 많이 받아. 더 예뻐지는 거 같아 뿌듯하다", "사랑짱 언제 봐도 너무 예쁘다", "볼 때마다 쑥쑥 컸구나! 사랑이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추사랑은 2011년생으로 올해 나이 13세다. 과거 추사랑은 추성훈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추성훈과 함께 tvN Story '이젠 날 따라와'에도 출연해 부녀 간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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