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스모폴리탄 중동에 따르면 비욘세는 지난 21일(현지시각) 두바이의 한 호텔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해 1시간가량의 무대를 선보였다. 호텔 측은 비욘세에게 2400만달러(한화 약 300억원)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공연에는 유명인사들만 초대돼 비욘세는 'Crazy in Love', 'Halo', 'Drunk in Love', 'Naughty Girl' 등 히트곡을 불렀다.
이번 공연은 2018년 비욘세가 남편 제이지와 함께한 'On the Run II Tour with Jay-Z' 이후 5년 만의 공연이다. 비욘세는 정규 7집 '르네상스'(RENAISSANCE)를 발매했고 비틀스 출신 폴 매카트니, 마이클 잭슨에 이어 핫100 톱 10위 내 20곡을 올려놓은 역사상 세 번째 아티스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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