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은 24일 오후 10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한다. /사진제공=생각엔터테인먼트
오는 2월 결혼을 앞둔 가수 서인영이 예비 신랑과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한다.
서인영은 24일 오후 10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화밤) 설 특집 '한가족 대잔치'에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서인영은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 뒷 이야기를 털어놨다. 예비 신랑에게 불러준 노래를 대결 곡으로 선곡하는 등 눈과 귀를 사로잡는 토크와 퍼포먼스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는 이외에도 김호중의 단독 스페셜 무대, 영기의 특급 퍼포먼스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돼 있다.

서인영은 오는 2월26일 서울 남산 모 호텔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화촉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