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이 가수 겸 방송인 광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가수 로이킴이 가수 겸 방송인 광희와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
지난 25일 로이킴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광희와 함께 나란히 거울앞에 서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따뜻한 옷차림을 하고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는 광희와 로이킴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거울을 응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로이킴은 사진에 광희의 계정을 태그했고 광희 또한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누리꾼은 "둘 투샷 오랜만이다" "난 둘이 친한 줄 몰랐어" "훈훈한 조합이다"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둘이 듀엣곡이라도 내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로이킴은 지난해 11월 4년 만에 열린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최근엔 영화 시사회 등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광희는 방송과 유튜브 등에서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깜짝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