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로이킴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광희와 함께 나란히 거울앞에 서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따뜻한 옷차림을 하고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는 광희와 로이킴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거울을 응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로이킴은 사진에 광희의 계정을 태그했고 광희 또한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누리꾼은 "둘 투샷 오랜만이다" "난 둘이 친한 줄 몰랐어" "훈훈한 조합이다"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둘이 듀엣곡이라도 내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로이킴은 지난해 11월 4년 만에 열린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최근엔 영화 시사회 등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광희는 방송과 유튜브 등에서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깜짝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