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다 아키오(66) 사장은 이사회 의장 겸 회장에 오르는데, 우치야마다 다케시(76) 회장은 퇴임하지만 이사회엔 남는다.
사토 사장 내정자는 1969년생으로 와세다 대학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1992년 토요타자동차에 입사해 토요타의 고급 브랜드 렉서스의 수석 엔지니어, 부사장과 토요타의 최고 브랜드 책임자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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