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눕는 그곳이 바로 내 안방이 될지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빨간색 점퍼와 검은색 비니, 회색 후드 차림으로 외출한 모습이다. 한껏 나온 D라인으로 몸이 무거워진 허니제이는 소파에 앉아 휴식을 보냈다. 허니제이는 여전한 미모로 힙한 임산부의 포스를 자랑했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9월 직접 임신과 결혼 소식을 밝혔다.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한 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인 남편 정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같은해 11월에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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